[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법(Scientific Management)]
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법(Scientific Management)
스미스의 분업의 원리에 바탕으로 하여 노동의 분업(Division of labor)을 추구
20세기 초 테일러가 작업과정을 과학적으로 분석·표준화 하여 생산성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안
① 동적연구와 시간연구 : 환경을 고려하지 않음. 일일 최대 과업량 배정
② 차별적 성과급제(고임금, 저노무비)
- 동적연구와 시간연구를 통해 설정된 표준과업 또는 표준시간을 달성한 자에게는 높은 임금을 지급하고 실패한 자에게는 낮은 임금을 지급
③ 직능별 직장제도(기능식 직장제도)
- 감독하는 직능별 직장인(감독자, Foreman)에게 작업지도표에 따라 작업을 지도하게 하는 제도
④ 과업관리(과업의 표준) : 과업을 과학적으로 설정하고 노동자의 조직적 태업 방지
⑤ 기획부제도 : 각 기업부를 통한 작업자의 관리를 통해 생산작업에 집중
과학적 관리법의 가장 성공적인 사례는 헨리포드의 포디즘이다.
헨리포드의 포디즘(Fordism)
높은 생산성과 고임금에 기초한 대량생산·대량소비의 경제사회 및 문화시스템을 지칭
'생산성상승 -> 실질임금의 상승 -> 임금노동자의 소비수요증대 -> 생산투자의 증대 -> 생산성의 상승'의 선순환 구축
① 컨베이어 시스템에 의한 유동작업을 기반하여 작업능률을 향상시키고 대량생산에 기여
② 저가격 - 고임금원리 : 노동자에겐 높은임금, 소비자에게는 저렴하게 제품(차량)을 제공
- 공장 노동자에게도 자동차를 구매할수 있게 한다.
③ 생산의 표준화(3S) : 컨베이어 시스템을 통한 대량생산 시스템
- Specialization : 공정의 전문화, 기계 및 공구의 전문화
- Standardization : 부품의 표준화
- Simplication : 제품의 단순화
④ 동시관리(Management of synchronization)
- 생산의 표준화를 통해 달성(동시관리의 전제조건은 3S)